규제 동향부터 심층 백서, 웨비나 다시보기까지. ESG 실무에 필요한 자료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Europe moves to widen CBAM to 400+ products as carbon costs climb, California narrows Scope 3, and AI's power demand strains the grid — plus why Asia now writes 55% of the world's ESG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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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첫 의무공시 대상 86개사가 2024년 성과를 담아 2025년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ESG 주장 9,267건을 i-ESG FactTrace AI로 개별 검증했습니다.
ESG 의무공시, 2028년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의무공시 대상 기업이 지금부터 확보해야 할 데이터 과제를 짚었습니다.
2028년 KSSB 공시 의무화가 확정됐습니다. 대상과 시점은 정해졌으니, 이제 관건은 '어떤 데이터를 준비하느냐'입니다.
The US leads global ESG disclosure — and what NVIDIA's report shows about the next st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