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동향부터 심층 백서, 웨비나 다시보기까지. ESG 실무에 필요한 자료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한국에서는 2045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경로가 구체화되는 한편, 미국은 EU 지속가능성 공시 규제를 통상 현안으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규제 흐름 속에서 기업이 주목해야 할 변화와 대응 방향을 짚었습니다.
Newsletter
Europe moves to widen CBAM to 400+ products as carbon costs climb, California narrows Scope 3, and AI's power demand strains the grid — plus why Asia now writes 55% of the world's ESG reports.
2028년 첫 의무공시 대상 86개사가 2024년 성과를 담아 2025년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ESG 주장 9,267건을 i-ESG FactTrace AI로 개별 검증했습니다.
ESG 의무공시, 2028년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의무공시 대상 기업이 지금부터 확보해야 할 데이터 과제를 짚었습니다.
2028년 KSSB 공시 의무화가 확정됐습니다. 대상과 시점은 정해졌으니, 이제 관건은 '어떤 데이터를 준비하느냐'입니다.
The US leads global ESG disclosure — and what NVIDIA's report shows about the next step
2028 KSSB 의무공시
귀사의 경쟁사는 이미27년도 준비를 문의하고 있습니다.
KSSB 공시 범위는 연결법인 전체입니다.연결법인 데이터, 어떻게 취합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