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Management Tools · ESG Data Management System
다수의 부서·법인·협력사와 협업하는 ESG 데이터 업무에는 자동화된 체계가 필요합니다.
요청·수집·승인·분석까지, 데이터 관리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행합니다.

솔루션 소개
글로벌 기준을 반영한 500개 이상의 지표 체계 위에서 요청·입력·검토·승인이 하나의 워크플로로 운영됩니다. 확정된 데이터에는 감사 추적 이력이 남습니다.
GRI
CSRD
SASB
팀마다 템플릿·단위·산정 방식이 달라 취합할 때마다 재가공이 필요합니다.
제출 현황을 관리할 체계가 없어 마감 때마다 공백이 발생합니다.
ESG팀 업무 시간의 40–60%가 데이터 취합과 확인 요청에 소요됩니다.
GRI·CSRD·SASB 등 프레임워크별 매핑을 반복해 공시 때마다 이중 작업이 발생합니다.
핵심 기능
GRI·CSRD 등 기준 기반 500개 이상의 핵심 지표에서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자체 지표를 추가합니다. 지표별 단위·산정 방법·수집 주기가 사전 정의되어 있어 조직마다 달라지던 양식이 통일됩니다.

부서·자회사·협력사 담당자를 지정하면 요청 발송부터 미제출 리마인더, 입력·제출까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수동 확인 업무가 80% 줄어듭니다.

제출된 데이터와 증빙을 검토해 실무자·관리자·임원 순의 승인 절차로 확정합니다. 전체 이력과 버전이 기록되어 외부 검증과 감사에 그대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확정 데이터를 AI가 벤치마크와 비교 분석해 E·S·G 영역별 요약 피드백을 자동 생성합니다. GRI·CSRD·SASB·ISSB·CDP·UN SDGs 매핑 현황이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KPI 목표와 세부 실행 항목을 설정하면 대시보드에서 이행률이 실시간으로 추적됩니다.

효용
65
%
95
%
80
%
7
종+
분기 데이터 수집 주기 8주 → 3주 단축 (도입 사례)
연간 1,500시간의 ESG팀 공수 확보 (도입 사례)
외부 ESG 검증 감사를 최초 시도에 통과 (도입 사례)
신뢰 요소
6,000+ 데이터셋 수집
15개 부서와 20여 개 자회사의 데이터를 이메일로 취합하며 버전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도입 후 자동 리마인더 기반으로 데이터 완성도 95%를 달성했고, 실시간 대시보드와 감사 추적 체계를 갖췄습니다. AI 요약 피드백은 개선이 필요한 리스크를 빠르게 짚어냈습니다.
500+
글로벌 고객
13건+
ESG 관련 특허
자주 묻는 질문
지표를 자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나요?
네. 500개 이상의 기본 지표에서 선택하고, 자체 지표를 추가·편집할 수 있습니다.
협력사도 시스템을 익혀야 하나요?
협력사 담당자는 별도 교육 없이 요청받은 항목만 입력·제출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외부 검증에 대응할 수 있나요?
데이터별 증빙·승인 이력·버전이 기록되어 검증·감사 자료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공시 기준과 연결되나요?
GRI·CSRD·SASB·TCFD·ISSB·CDP·UN SDGs 등 매핑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