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native Tools · AI-native Reporting
가이드에 따라 데이터를 입력하면 AI가 KSSB·GRI·ISSB 기준에 맞춘 초안을 생성합니다.
디자인 적용부터 발행까지 하나의 흐름에서 완료됩니다.

솔루션 소개
데이터를 입력하면 AI가 공시 프레임워크에 자동 매핑된 초안을 생성합니다. 기업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발행 수준의 보고서가 별도 전문 인력 없이 하나의 워크플로에서 완성됩니다.
KSSB
GRI
ISSB
KSSB 공시 의무화와 고객사의 ESG 요구는 다가오는데, 사내에 전담 조직도 작성 경험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컨설팅·디자인 외주는 수천만 원 규모이며, 보고서를 발간할 때마다 반복되는 비용입니다.
GRI·ISSB·SASB 등 프레임워크 해석과 지표 매핑에만 수 주가 소요됩니다.
자료 취합과 수정, 디자인 작업이 반복되면 본래 업무에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핵심 기능
데이터 입력부터 발행까지, 실제 사용 흐름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기준 문서를 별도로 해석할 필요 없이, 가이드 질문지에 회사 데이터를 입력하면 됩니다. ESG 작성 경험이 없는 담당자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데이터를 AI가 전문 보고서 초안으로 변환합니다. KSSB·GRI·ISSB에 자동 매핑되어 지표 누락 없이 기준을 충족합니다.

테마·색상·로고를 선택하면 정밀한 포맷팅과 전문 타이포그래피가 적용됩니다. 기업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보고서가 별도 외주 없이 완성됩니다.

특정 섹션만 지정해 AI로 재생성하고, 기존 버전과 비교해 승인합니다. 직접 수정한 내용은 보존되어 기업 고유의 문체가 유지됩니다.

효용
최대
100
배
수개월 소요 작업이 초안 기준 15분
1/20
수천만 원 규모 외주 대비 절감
5
개 언어
글로벌 공시·커뮤니케이션 대응
10
개+
KSSB·GRI·ISSB 등
직접 수정한 내용은 보존되어 기업 고유의 문체 유지
셀프서브 방식으로 별도 계약 절차 없이 도입 가능
신뢰 요소
수개월 걸리던 ESG 공시 준비가, 이제는 내부 데이터만 정리하면 마무리됩니다.
ESG 전담 인력이 없어도 담당자 혼자 공시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500+
글로벌 고객
20M+
ESG 데이터포인트
13건+
ESG 관련 특허
자주 묻는 질문
ESG 전담 인력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가이드 질문지 방식으로 설계되어 비전문 담당자가 단독으로 작성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어떤 공시 기준을 지원하나요?
KSSB·GRI·ISSB 등 주요 프레임워크에 자동 매핑되며, 글로벌 기준 업데이트를 반영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보고서 1건 발행 플랜과 무제한 연간 구독 플랜을 제공합니다. 데모에서 상황에 맞는 플랜을 안내해 드립니다.
완성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데이터가 준비되어 있다면 초안 생성은 15분 내외입니다. 검토·수정을 포함해도 수일 단위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