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Management Tools · Carbon Tracking and Management System
본사·자회사·협력사의 온실가스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배출계수 기반으로 배출량을 자동 산정합니다. 감축 목표 수립과 KPI 이행 관리까지 통합 지원합니다.

솔루션 소개
국내외 공신력 있는 배출계수가 탑재되어 활동 데이터만 입력하면 배출량이 자동 계산됩니다. 협력사 데이터를 포함한 Scope 3 대응과 KPI 기반 감축 이행 추적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됩니다.
SCOPE 1
SCOPE 2
SCOPE 3
본사·자회사·공급사마다 담당자와 양식이 달라 취합에만 수개월이 소요됩니다.
적합한 계수 선정부터 어렵고, 엑셀 수기 계산에서는 오류가 반복됩니다.
사외 조직의 활동 데이터를 수집할 체계를 갖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기 산정 방식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수치를 기한 내 제출하기 어렵습니다.
핵심 기능
실제 탄소 관리 업무 흐름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본사·자회사·공급사를 포함한 조직 경계와 배출원을 등록해 Scope 1·2·3 구분 인벤토리를 구축합니다. 측정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탄소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국내·글로벌 배출계수가 탑재되어 있어 활동 데이터를 입력하면 tCO2eq 배출량이 자동 계산됩니다. 수기 계산 과정에서 발생하던 오류가 제거됩니다.

수십–수백 개 연관 조직에 표준 템플릿 기반 데이터 입력을 자동 요청하고 진행 상태를 추적합니다. 협력사는 전용 워크스페이스에서 입력만 하면 됩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근거자료 기반으로 검증하고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합니다. 외부 검증·인증 대응을 위한 품질 검토가 프로세스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연도별·사업장별·Scope별 추이를 분석하고, AI가 주요 배출원과 감축 여력을 식별합니다. 감축 목표를 설정하면 실적 기반 KPI 달성률이 자동 계산되어 감축 로드맵으로 관리됩니다.

효용
80
%
99.5
%
11주→3주
도입 사례
87
%
도입 사례
GHG Protocol·CSRD에 정합하는 산정 체계
SBTi 감축 계획 수립 지원 (도입 사례: 90일 내 수립)
외부 검증에 대응 가능한 데이터 품질 확보
신뢰 요소
8개국 12개 제조 사업장 적용
분기마다 큰 부담이던 배출량 보고가 실시간 관리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글로벌 전 사업장의 배출 현황이 한눈에 파악되고, 고객사에는 검증된 수치를 기한 내 제출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데이터 자동 수집만으로도 수개월 분량의 수작업이 줄었습니다.
500+
글로벌 고객
13건+
ESG 관련 특허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배출계수를 사용하나요?
IPCC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프로토콜 기반 배출계수가 탑재되어 있으며, 산정 과정에서 적합한 계수를 선택해 적용합니다.
Scope 3까지 관리할 수 있나요?
네. 협력사 전용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외부 조직의 활동 데이터를 수집해 Scope 3 산정에 반영합니다.
외부 검증에 대응할 수 있나요?
근거자료 기반 검증과 승인 절차가 내장되어 있어 검증 기준 대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감축 목표 관리도 가능한가요?
감축 목표와 KPI를 설정하면 달성률이 자동 계산되며 로드맵 차트로 추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