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iance Tools · Sustainability Reporting and Disclosure
AI가 회사에 맞는 공시 기준을 추천하고 섹션별 초안을 생성합니다.
부서 간 검토·승인부터 발행까지 모든 단계가 하나의 워크플로로 이어집니다.

솔루션 소개
기본 설정부터 공시 기준 선택, 내용 작성·검토, 검증, 공개·배포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이어집니다. ESG 특화 생성형 AI가 섹션별 초안을 작성하고, 여러 부서·자회사가 협업하며, 국문·영문 리포트를 동시에 발행합니다.
GRI
SASB
TCFD
GRI·SASB·CSRD 중 자사에 적합한 기준을 판단하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
흩어진 소스에서 수기로 취합하는 과정에서 불일치와 오류가 반복됩니다.
여러 검토자를 거치는 동안 최신 버전 파악이 어려집니다.
작성에 4–6개월이 걸리고 외주 비용이 더해집니다. 팀 업무시간의 30–40%가 보고서 제작에 사용됩니다.
핵심 기능
제품의 실제 워크플로(기본 설정 → 공시 기준 → 작성·검토 → 검증 → 공개·배포)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회사 정보(시장·규모·산업·공시 목적)를 입력하면 AI가 GRI·SASB·TCFD·UN SDGs 등 적합한 기준을 추천합니다. 기준별 가이드를 별도로 학습하지 않아도 근거 있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표지 템플릿과 레이아웃을 고르고 로고·타이틀 배치를 설정하면 실시간 미리보기로 확인됩니다. 디자인 도구나 외주 없이 보고서의 형태가 갖춰집니다.

선택한 기준의 공시 항목이 보고서 목차로 자동 구성됩니다. 항목마다 기준 요구사항과 우수 보고서 사례가 작성 가이드로 제공됩니다.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추천해 초안 작성이 빨라집니다

검토·코멘트·승인이 플랫폼 내에서 역할별로 진행되고 버전이 자동 관리됩니다.

검증기관 선택과 견적, 검증 의견 검토, 최종 검증성명서 확정까지 검증 절차가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 발행 시 배포 링크와 PDF가 생성되고, 블록체인 해시 인증서로 보고서 원본이 증명됩니다.

효용
최대
6
배
6개월 → 4주
85
%
90
%
800–1,200
시간
50페이지 이상 보고서 전체의 일관된 포맷 유지
투자자용·고객용, 언어별 버전을 추가 공수 없이 생산
검증 단계 내장으로 공시 신뢰성 확보
신뢰 요소
첫 보고서는 컨설팅에 크게 의존해 6개월과 상당한 비용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연차 보고서는 4주 만에, 수기 작성을 1 /6로 줄여 완성했습니다. AI 초안이 산업 맥락을 반영하고 있었고, 승인 워크플로 도입으로 이메일 기반 버전 관리 문제가 해소됐습니다.
ESG 규제 정합 보고서 4주 완성 · 국·영문 동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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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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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관련 특허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공시 기준을 지원하나요?
GRI·CSRD·SASB·TCFD·UN SDGs·K-ESG 및 커스텀 프레임워크를 한 플랫폼에서 지원합니다.
여러 부서가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역할 기반 권한으로 부서·자회사·협력사가 데이터 입력과 검토·승인에 참여합니다.
AI-native Reporting과 무엇이 다른가요?
본 솔루션은 여러 조직이 협업하는 엔터프라이즈 공시 워크플로이고, AI-native Reporting은 담당자가 단독으로 신속하게 보고서를 작성하는 셀프서브 제품입니다.
영문 보고서도 만들 수 있나요?
자동 번역 연동으로 국문·영문 버전을 동시에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