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Intelligence Tools · ESG Data Intelligence (i-Sector Alpha)
보고할 규제를 고르면 질의서가 만들어지고, 링크 하나로 각 조직이 응답합니다.
모인 데이터는 출처가 달린 AI 분석을 거쳐 보고서까지 이어집니다.

솔루션 소개
스프레드시트 취합과 재입력 없이 데이터가 구조화되어 수집됩니다. 자체 데이터에 근거해 출처를 인용하는 AI 분석을 거쳐, 프레임워크에 맞는 보고서가 자동 생성됩니다. 실무팀의 시간을 데이터 정리가 아닌 판단과 분석에 쓸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CSRD
ISSB
SFDR
조직마다 양식이 다르고 제출 기한도 제각각이라 취합 자체가 별도의 업무가 됩니다.
규제마다 요구 지표가 달라 스프레드시트 재가공이 반복됩니다.
근거가 인용되지 않는 답변은 검증할 수 없어 실무 자료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가 준비되어 있어도 보고서 형태로 만드는 데 다시 수일이 소요됩니다.
핵심 기능
데이터 수집부터 보고서 산출까지
보고할 규제·프레임워크(CSRD·ISSB·SFDR·TCFD 등)를 선택하면 요구 지표가 반영된 질문지가 자동 구성됩니다. 대상 조직에는 보안 접속 링크가 발송되며, 계정 생성이나 로그인 없이 응답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증빙은 구조화된 형태로 수집되어 재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수집된 데이터가 자동 시각화됩니다. RAG 기반 AI 어시스턴트 'Deep Analysis'는 자사 데이터와 원본 문서에서 검색한 뒤 답하는 구조로, 환각이 최소화되고 모든 답변에 출처가 인용됩니다.

제출된 데이터와 자사 지식베이스만을 근거로 보고서가 자동 생성되며, 임의 추정치가 더해지지 않습니다. 이사회 보고용부터 규제 공시용까지 대상에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지표 간 관계가 인코딩된 1,000개+ 지표 체계가 GRI·ESRS·ISSB·CDP 등 주요 표준에 자동 매핑합니다. 수집된 성과는 17,000여 건의 보고서에서 추출한 2,000만 개 이상의 데이터포인트와 벤치마크 비교됩니다.

효용
90
%+
2
배+
1,000+
개
20M+
응답 조직은 계정·로그인 없이 보안 링크로 참여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내부망) 배포 지원
배포 방식과 무관하게 동일한 백본과 산출물 제공
신뢰 요소
인증과 특허
Fortune 500 사내벤처 출신
B-Corp 인증
ISO 9001/27001
ESG 관련 특허 13건+
UNGC 회원
보안
AES-256 / TLS 1.3 암호화
내부망 온프레미스 옵션
500+
글로벌 고객
1,000+
지표 백본
20M+
벤치마크 데이터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를 제출하는 조직도 시스템을 익혀야 하나요?
아니요. 응답자는 계정 없이 보안 접속 링크로 들어와 질문지에 답하고 증빙을 올리면 됩니다.
어떤 규제·표준을 지원하나요?
CSRD·ESRS·ISSB·SFDR·TCFD·EU Taxonomy·PCAF·SEC Climate 등 주요 규제를 선택형으로 지원하며, 1,000개+ 지표 백본이 GRI·CDP 등 표준에 자동 매핑합니다.
AI 답변을 보고 자료에 사용할 수 있나요?
Deep Analysis는 자사 데이터에서 검색한 뒤 답하며 모든 답변에 출처를 인용합니다. 원문 확인이 가능해 보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안 요건이 엄격한 환경에서도 도입할 수 있나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내부망) 배포를 모두 지원하며, 두 방식의 기능과 산출물은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