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Management Tools · ESG Risk Management System in Supply Chain
진단 템플릿을 수백 개 공급사에 일괄 발송하고, 협력사 전용 워크스페이스로 응답과 증빙을 수집합니다. AI 리스크 등급 분류까지, 공급망 실사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합니다.

솔루션 소개
이메일과 엑셀 방식으로는 어려운 규모의 실사가 가능해집니다. 일괄 진단 한 번으로 수백–수천 개 공급사를 평가하고, 증빙 문서를 중앙에서 관리하며, 리스크 등급에 따른 후속 조치로 연결합니다.
LOW
MEDIUM
HIGH
발송·확인·취합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면 연간 평가 가능한 공급사가 수십 곳에 그칩니다.
회수율이 낮으면 리스크 평가 자체가 불완전해집니다.
인증서·감사보고서·정책 문서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필요할 때 확인이 어렵습니다.
Tier·지역·구매액별 리스크 현황을 종합적으로 볼 체계가 없어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핵심 기능
사전 구축된 공급사 ESG 진단 템플릿을 목적에 맞게 수정·편집해 바로 시작합니다. 환경·인권·노동·윤리 영역을 포괄하며, 자사 기준 항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공급사 명단을 등록하면 수백 곳에 동시 발송됩니다. 미응답사에는 자동 리마인더가 전송되고, 공급사는 전용 워크스페이스에서 응답과 증빙 업로드만 하면 됩니다. 응답률이 이메일 방식 대비 4–5배 높아집니다.

공급사 응답을 AI가 산업 벤치마크와 비교 분석해 Low·Medium·High·Critical 등급을 부여합니다. 수작업 검토에서 놓치기 쉬운 고위험 공급사를 3–5배 더 식별하고, 감사·시정조치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정할 수 있습니다.

Tier·지역·구매액별 리스크 분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공급사가 제출한 증빙 문서를 중앙 저장소에서 관리합니다. 기업군별 리스크 보고서가 자동 생성되어 경영진 보고와 고객사 실사 대응 자료로 활용됩니다.

효용
75
%
4–5
배
90
%
2,000+
EU CSDDD 등 공급망 규제 대응 체계 구축
EcoVadis·CDP Supply Chain 등 평가기관·고객사 실사 요청 대응
공급사 개선 프로그램 추적으로 리스크 점수 개선 관리
신뢰 요소
15개국 650개 공급사 일괄 진단
고객사가 600여 공급사 실사를 요구했지만 수작업으로는 연 50곳, 응답률 18%가 한계였습니다. 도입 후 한 분기에 600여 곳 전체를 평가했고, AI가 노동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있는 고위험 공급사 12곳을 식별했습니다. 검증된 실사 체계를 근거로 대형 고객 계약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500+
글로벌 고객
13건+
ESG 관련 특허
자주 묻는 질문
공급사가 시스템을 따로 익혀야 하나요?
아니요. 공급사는 링크로 접속해 설문 응답과 증빙 업로드만 하면 되는 전용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합니다.
해외 공급사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다국어 설문과 리마인더를 지원합니다.
진단 항목을 자사 기준으로 조정할 수 있나요?
기본 템플릿을 목적에 맞게 수정·편집·추가할 수 있습니다.
CSDDD 등 규제에 대응할 수 있나요?
체계적인 실사 프로세스와 증빙·이력 관리로 EU CSDDD, 독일 LkSG 등 공급망 실사 규제 대응을 지원합니다.